좋아하는사람이 나를 고양이로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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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좋아하는사람이 나를 고양이로 생각해요
koto**** | 작성일 2026.02.25
안녕하세요. 나는 외국인. 한국 온지 좀 됐어요.
나 좋아하는 사람있어요. 7개월 동안 좋아한다고 말했어. 근데 몰랐어요.
내가 한국말 잘 못해서 그런가봐. 바보같았어요? 그래도 계속 말했어.
어제 드디어 내 마음 알았어. 근데 이상해요.
나는 이사람 남자이고 싶어. 근데 이사람은 나를 고양이로 봐요.
귀엽다고 말해. 착하다고 말해.
나는 착한 사람 아니야.
그냥 이사람이 좋아서 한국말 쓰고, 좋은말 해주고싶은거야.
근데 이사람은 나를 진짜 착한. 순한. 고양이로 아는거같아.
나 화도 많고. 하고싶은거 많고. 남자인데.
어떻게 해야 돼요?
고양이 아니고 남자라고 어떻게 보여줘요?
뽀뽀도 하고 손도 잡았는데. 근데 고양이한테 하는거처럼 했어.
기분 좋았는데. 근데 이거 아니야. 나는. 다르게 하고싶어.
이사람이 나를 남자로 보게하는법. 알려주세요.
더이상 고양이. 착둥이. 이런거 듣고싶지않아.
진지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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